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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8 15:38
소음 배상금 수백억 횡령, 탈세 변호사 기사를 보고
 글쓴이 : 문재나
조회 : 7  


[한국일보]소음 배상금 가로챈 변호사, 100억이상 더 빼돌렸다
(http://v.media.daum.net/v/20170823044258567)
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고 씁쓸함에 글을 올립니다.

금요일 급여명세서를 보니 급여는 해마다 거의 동결인데 갑근세 소득세는 해마다 오르고... 그런데 정작 이렇게 반강제로 걷어간 세금에 대해 국가는 관리조차 엉망이고..
국민들로부터 걷은 수 천억원의 세금을 일개 개인 변호사에게 소음 소송에 대한 배상금으로 몽땅 지급한 뒤 나몰라라하고 이 변호사란 놈은 자기 통장에 찍힌 천억이 넘는 돌을 보고 욕심내서 차명계좌 만들어 빼돌리고 지 빚을 갚고 주식투자하고..
국방부나 변호사란 자나 소송 배상금이 국민의 혈세라는 생각을
했더라면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합니다.

월급명세서 볼 때마다 짜증나는데 이런 놈들이 내가 낸 세금 갖고 돈잔치 했다는 기사보니 더 짜증이나서 글 올립니다.
이런 짓을 하고도 구속도 안되고 몇 년째 검찰 조사만 받고 재판 중이라니 정말 그 나물에 그 밥이란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우리가 낸 혈세를 막 쏟아부은 국방부나
시민들이 법을 잘 모른다는 점 악용해서 등쳐먹은 변호사나
같은 업계사람이라고 봐주는 검찰이나

정말 살 맛 떨어지게 만드는 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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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00,000만의 애국 태극기 물결이

 

종북 ㅁㅊ 촛불 인간(2만 마리정도)들을 압도하고

 

싹 ~악 쓸어 버리고 있네요.

 

 

 

 

 

이제 더럽고 추접한 ㅁㅊ 종북 촛불은

 

팍팍 꺼지고,

 

애국 태극기 국민들은 활활 살아나고 있네요.

 

박근혜 대통령님 !!!

 

힘 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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