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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8 15:43
북핵실험장 폐쇄 김정은과 신뢰구축이 완전한 비핵화 지름길?조
 글쓴이 : 고정권아
조회 : 9  


북핵실험장 폐쇄 김정은과 신뢰구축이 완전한 비핵화 지름길?조선 [사설]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전문가 참여해 '핵 흔적' 조사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23일에서 25일 사이에 기상 조건을 고려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핵실험장을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을 염두에 두고 핵실험장 폐쇄를 택일한 것으로 보인다. 북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1년 동안 풍계리 핵실험장의 1번 갱도에서 한 차례, 2번 갱도에서 다섯 차례 핵실험을 실시했다. 풍계리 폐쇄는 앞으로의 핵실험을 막는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이 과정이 불가역적 방법으로 투명하게 진행되면 북한 비핵화의 상징적인 첫 조치가 될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북한이 23일에서 25일 사이에 기상 조건을 고려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핵실험장을 폐쇄하겠다고 밝힌것은 미래의 핵을 스스로 포기한 것으로 분석 가능하다. 북한이 먼저  대가나 보상 받지 않고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완전한 북한 비핵화작업에  청신호이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북이 지난달 노동당 회의에서 밝힌 대로 '핵무기 병기화'가 완료됐기에 더 이상의 핵실험이 필요 없게 됐기 때문이기도 하다. 북 스스로 핵실험장이 쓸모가 없어졌다고 발표했다는 점에서 풍계리 폐쇄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 파키스탄도 북한처럼 여섯 차례 핵실험으로 핵 보유국 행세를 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그러나 북이 지난달 노동당 회의에서 밝힌 대로 '핵무기 병기화'가 완료됐기에 더 이상의 핵실험이 필요 없게 됐기 때문이기도 하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핵과 경제 병진노선에서 경제발전 전략으로 노선 변경하면서 북한이 23일에서 25일 사이에 기상 조건을 고려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핵실험장을 폐쇄하겠다고 밝혔다는 것은 북한의 당 정 군 주민을 완벽하게 통제 통치하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북-미 핵담판 결정의 산물이라고 볼수 있다. 풍계리 폐쇄 결정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움직이면 북핵 문제 움직일수 있고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과정의 난제인 북핵 문제 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있다는 분석 가능하다.


조선사설은


“풍계리에 남아 있을 핵 흔적은 앞으로 북핵 검증 과정에서 폐기돼야 할 핵 물질과 핵무기가 어느 정도인지 판별해주는 하나의 판단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이렇게 폐쇄돼야 하는지 의문이다. "범죄 현장을 없애 증거를 인멸하는 것 아니냐"는 견해도 근거가 없지 않다. 그런 점에서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현장에 외국 기자들만이 아니라 국제사회의 핵 전문가들이 들어가 현장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TV가 방송하는 '폐쇄 쇼'로는 북이 여섯 차례 핵실험에서 플루토늄, 우라늄은 얼마나 사용했는지, 폭발력은 얼마나 됐는지 알 수가 없다. 미 백악관 관계자가 말한 대로 "국제 전문가들에 의한 사찰 및 충분한 검증이 이뤄질 수 있는 폐쇄"가 풍계리 핵실험장의 문을 닫는 기본 원칙이 돼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풍계리에 남아 있을 핵 흔적은 앞으로 북핵 검증 과정에서 폐기돼야 할 핵 물질과 핵무기가 어느 정도인지 판별해주는 하나의 판단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이렇게 폐쇄돼야 하는지 의문이다. "범죄 현장을 없애 증거를 인멸하는 것 아니냐"는 견해도 근거가 없지 않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의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미국은 북한보다 훨씬 많은  핵실험  했다고 보는데 그런  미국의 핵실험장도 "범죄 현장“ 이란 말인가?  미국을 비롯한 핵무장 국가들 모두 합법적으로 국제법적으로 핵무장   인정한 적 업없었다.  "국제 전문가들에 의한 사찰 및 충분한 검증이 이뤄질 수 있는 폐쇄"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는 물론 임기내 북한 완전한 비핵화 시간에 ?기는 트럼프 미국 정부의 한계에 봉착하게 된다. 그런 식으로 세분화해서   북한 완전한 비핵화 검증하면 트럼프 대통령 임기내 아니 재임 기간까지 포함해도 시간이 부족할 것이다. 트럼프 미국 정부 스스로 세분화해서   북한 완전한 비핵화 검증하는 방식이 아닌 일괄타결 방식 선택한 것이다. 그래도 미국 트럼프 정부는 시간에 쫓기고 있다.


조선사설은


“북의 방사능 안전 의식은 심각한 수준이다. 풍계리 핵실험장 주변에 살았던 일부 탈북자는 2006년 1차 핵실험 당시 새들이 떨어져 죽고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증언했다. 풍계리 현장이 앞으로 한반도 방사능 재난 지역이 되지 않아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북의 방사능 안전 의식은 심각한 수준이다. 풍계리 핵실험장 주변에 살았던 일부 탈북자는 2006년 1차 핵실험 당시 새들이 떨어져 죽고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증언했다.”는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는 의미가 크다고 본다. 풍계리 현장이 앞으로 한반도 방사능 재난 지역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조선사설식 취지에도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는 시의적절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북한 비핵화는 수많은 고비를 안고 있다. 북이 핵폭탄을 몇 개나 만들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북의 신고가 사실인지 검증하는 것 자체가 보통 난제가 아니다. 극적인 TV 쇼도 좋지만 그에 앞서 '단기간 내 진짜 핵 폐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이 핵폭탄을 몇 개나 만들었는지 그리고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은 몇기나 보유하고 있는지 모두 알수 있는 사람은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과 몇몇  측근들  만 알고 있다고 본다. 아니 북이 핵폭탄을 몇 개나 만들었는지 그리고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북이 핵폭탄을 몇 개나 만들었는지 그리고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은 몇기나 보유하고 있는지 모두 알수 있는 사람은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은 몇기나 보유하고 있는지 모두 알수 있는 사람은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만 알고 있다고 본다. 김일성 김정일 정권은 핵과  ICBM 개발을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 개발 전문엘리트들에 의존했지만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김일성 군사종합대?포병학과졸업하고 후계자로 공식화되기 이전인 2006년 북한 북한의 위성발사장을 드나들기 시작해 2017년11월29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발사성공하기 까지 장장 12년 동안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 개발 현장에서 직접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 개발 전문엘리트들과 함께 핵과 운반 수단 확보 기술 습득한 전문가 이기도 하다.


(홍재희)===그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여동생 김여정과 함께 북한의 당 정 군 주민들 배타적으로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다. 그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움직이면 북한  당 정 군 주민들 움직일수 있고  북한의 핵과 운반 운반수단실태 확인할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의 핵실험장을 폐쇄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남-북-미 정상회담 통한 북핵담판이 중요한것이다.


(홍재희)===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주목할 것은 문재인 대통령 의 정의용 특사가 미국  백악관 방문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미정상회담 빠른시일내 희망한다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의사 전달하자 곧바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수락 하는  자리에 마이크 펜스 부통령,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맥마스터 안보보좌관,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 존 설리번 국무부 부장관, 지나 하스펠 CIA 부국장 등 12∼13명이 배석했다고한다.




(홍재희)=== 부연한다면 미국의 군산복합체들과 미국 워싱턴의 기성 정치인출신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포진한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이 희망한다는 북-미정상회담을  이들 기성 정치인들과 미국의 군산복합체들과 사전 논의없이 즉석에서 북-미정상회담 수락  했다는 것은  북-미정상 핵 담판 성사과정에서 끼어들 실무급들이 접근하는 ‘악마의 디테일’을  뛰어 넘었다는 점이다. 김정은 트럼프 정상간 담판구도가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지름길 열었고 트럼프의 장사꾼 정치가 북-미 핵빅딜 조기성사 시키고 있다고 본다. 아마도 실무진에서 북-미 정상회담 추진했었다면 의제설정 날짜 장소 협상만으로 1년 이상소요됐을 것이고 북한의 핵실험중단 ICBM 발사중단  핵실험장 폐쇄 결정 이끌어내는데  2년 이상 소요 됐을 것이다.



(자료출처= 2018년 5월14일 조선일보 [사설]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전문가 참여해 '핵 흔적'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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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Daniel. I was an English teacher in Seoul, South Korea, and now I am a writer who has

published three books including South Korea: Our Story by Daniel Nardini.

                    On the campaign trail, front-runner Moon Jae-in has proposed that South Korea should

along with China help to restart the six way party talks on not only trying to get North Korea to give up its

nuclear weapons but also for the whole of the Korean peninsula to become a nuclear-free zone. Such an

idea, while noble, has sadly been tried and has long since failed. We have to face the fact that North Korea

will not give up its nuclear weapons. The talks, which included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North Korea,

China, Russia and Japan, may have been a nice try back in the early and middle 2000's, but sadly we are

passed that point.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program is too well developed right now, and they will

not turn back. It is little more than an stalling tactic to put in more teeth biting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Another problem with the whole idea is that so much money, resources and technology was given to

North Korea which gave back nothing in return. Does anyone think that the U.S. government will give

more free goodies for North Korea to give up its nuclear weapons which it will simply not do? Have we

learned nothing from what happened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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