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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26 10:41
빼앗긴 휴일...
 글쓴이 : 공뭔
조회 : 2,865  
언제부턴가 장성군 공무원들의 어린이날은 빼앗겨 버렸다.
아이들과 가족들이 오붓하게 보낼수 있는 기회는 타의에 의해 개 박탈!
그놈의 홍길동 축제!
그만 둘때도 안되었을까?
 
올해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게 생겼다.
연거푸 3일간 휴일을 빼앗기고 땡볕에서 쌩고통 당하게 되었다.
홍길동 축제하면 무엇이 이로운지 모르겠다.
거의 모든게 무료화 하다시피 개방해 놓고 공짜니까 와주라는 식인데 말이야.
공휴일 축제때 부려먹으려면 그만큼 대체를 해 주셔야조?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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